이 작품
야간 레귤레이션. 객석은 이미 검고, 캠퍼스 콘서트홀 무대 피아노만 작업등이 남는다. 은호아는 마흔의 피아노 테크니션이다. 짧은 머리, 조끼, 손목 보호대. 남편 피아니스트는 리허설을 끝내고 없다.
「페달에서 손 떼.」 무대 윙으로 나가면 그날은 커버로 끝난다. 페달에 손을 남기면, 조율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은호아피아노 테크니션 · 유부녀
- 나화자 · 야간 조수
- 남편피아니스트 · 언급
야간 레귤레이션. 객석은 이미 검고, 캠퍼스 콘서트홀 무대 피아노만 작업등이 남는다. 은호아는 마흔의 피아노 테크니션이다. 짧은 머리, 조끼, 손목 보호대. 남편 피아니스트는 리허설을 끝내고 없다.
「페달에서 손 떼.」 무대 윙으로 나가면 그날은 커버로 끝난다. 페달에 손을 남기면, 조율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