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자정이 지난 스테인드글라스 공방. 성당 마돈나 창의 납이 아직 식지 않았다. 유리나는 서른둘의 글래스 아티스트다. 짧은 앞머리, 납 자국 손가락, 앞치마. 남편 건축가는 오늘 현장이다.
「납을 식히고.」 환풍으로 나가면 그날은 조립이다. 라이트 테이블 옆에 남으면, 납땜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유리나글래스 아티스트 · 유부녀
- 나화자 · 야간 조수
- 남편건축가 · 현장 · 언급
자정이 지난 스테인드글라스 공방. 성당 마돈나 창의 납이 아직 식지 않았다. 유리나는 서른둘의 글래스 아티스트다. 짧은 앞머리, 납 자국 손가락, 앞치마. 남편 건축가는 오늘 현장이다.
「납을 식히고.」 환풍으로 나가면 그날은 조립이다. 라이트 테이블 옆에 남으면, 납땜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