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피트니스과녁

과녁 — 양궁 성인 시각소설 커버

양궁

과녁

화살만 뽑고.

리그 종료 후, 실내 양궁장 18미터 레인. 다희가 카본 화살을 놓지 않는다. 「화살만 뽑고.」 여기서 안전선으로 나가면, 그냥 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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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293회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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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종료 후. 실내 양궁장 18미터 레인은 4번만 아직 켜져 있다. 야간 회원, 양궁 코치 다희. 유부녀다. 시위 쥔 왼손에 반지가 있다. 심판석에는 그 반지의 짝이 없다.

「화살만 뽑고.」 안전선으로 나가면 그날은 폐장이다. 과녁 앞까지 같이 가면, 연습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