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리그 종료 후. 실내 양궁장 18미터 레인은 4번만 아직 켜져 있다. 야간 회원, 양궁 코치 다희. 유부녀다. 시위 쥔 왼손에 반지가 있다. 심판석에는 그 반지의 짝이 없다.
「화살만 뽑고.」 안전선으로 나가면 그날은 폐장이다. 과녁 앞까지 같이 가면, 연습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다희양궁 코치 · 유부녀
- 나화자 · 야간 회원
- 남편심판석에 없음 · 언급
리그 종료 후. 실내 양궁장 18미터 레인은 4번만 아직 켜져 있다. 야간 회원, 양궁 코치 다희. 유부녀다. 시위 쥔 왼손에 반지가 있다. 심판석에는 그 반지의 짝이 없다.
「화살만 뽑고.」 안전선으로 나가면 그날은 폐장이다. 과녁 앞까지 같이 가면, 연습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