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멤버 폐장 안내가 한 번 더 울린다. 볼더링 짐 오버행만 아직 노랗다. 세터 소율은 스물여섯. 짧은 네일, 초크 묻은 허벅지, 탱크톱. 짐에는 결혼을 안 알렸다.
「스팟만 해 줘.」 프론트 데스크로 나가면 그날은 마감이다. 매트 아래 남으면, 직원 타임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소율세터 · 유부녀
- 나화자 · 야간 스태프
- 남편지방 · 언급
멤버 폐장 안내가 한 번 더 울린다. 볼더링 짐 오버행만 아직 노랗다. 세터 소율은 스물여섯. 짧은 네일, 초크 묻은 허벅지, 탱크톱. 짐에는 결혼을 안 알렸다.
「스팟만 해 줘.」 프론트 데스크로 나가면 그날은 마감이다. 매트 아래 남으면, 직원 타임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