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 만남 / 항구의 등
만남
늦은 귀가. 그녀는 아직 항구의 등 아래에서 기다리고 있다.
420회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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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귀가길. 물가 마지막 등 아래 여자가 서 있다. 그냥 걸을 수도, 멈출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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