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만남저온고

저온고 — 화훼 성인 시각소설 커버

화훼

저온고

문을 오래 열지 마.

경매 전 새벽이 아닌 야간 입고, 화훼 저온고. 유하가 버킷 라벨건을 놓지 않는다. 「문을 오래 열지 마.」 여기서 도크로 나가면, 그냥 입고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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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567회2026.08.29

이 작품

경매 전 야간 입고. 화훼 저온고. 벽은 차가운 철이고, 국화 버킷이 아직 라벨을 기다린다. 유하는 스물여섯, 도매 화훼다. 유부녀다. 남편 농장은 지방에 있다.

「문을 오래 열지 마.」 도크로 나가면 그날은 입고로 끝난다. 문을 닫으면, 입고가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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