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불륜활자

활자 — 활판 성인 시각소설 커버

활판

활자

잉크가 덜 말랐어.

초대장 야간 인쇄, 활판 공방. 세린아가 콤포징 스틱을 놓지 않는다. 「잉크가 덜 말랐어.」 세척대로 나가면, 그냥 세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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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724회2026.09.05

이 작품

초대장 야간 인쇄. 골목 활판 공방만 아직 따뜻하다. 세린아는 플래튼을 식히지 않는다. 유부녀다. 남편 디자인 팀은 두 방 너머에서 마감이다.

「잉크가 덜 말랐어.」 세척대로 나가면 그날은 세척으로 끝난다. 프레스 베드 쪽에 남으면, 그 밤은 조판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