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초대장 야간 인쇄. 골목 활판 공방만 아직 따뜻하다. 세린아는 플래튼을 식히지 않는다. 유부녀다. 남편 디자인 팀은 두 방 너머에서 마감이다.
「잉크가 덜 말랐어.」 세척대로 나가면 그날은 세척으로 끝난다. 프레스 베드 쪽에 남으면, 그 밤은 조판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세린아활판 인쇄 · 유부녀
- 나화자 · 초대장 야간
- 남편디자인 마감 · 언급
초대장 야간 인쇄. 골목 활판 공방만 아직 따뜻하다. 세린아는 플래튼을 식히지 않는다. 유부녀다. 남편 디자인 팀은 두 방 너머에서 마감이다.
「잉크가 덜 말랐어.」 세척대로 나가면 그날은 세척으로 끝난다. 프레스 베드 쪽에 남으면, 그 밤은 조판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