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회식이 끝난 밤. 사옥 지하 2층은 기둥이 깜빡이고, 빈 칸이 넓다. 다른 층 은지는 유부녀다. 대리가 안 잡힌다. 조수석에 앉으며 말한다. 「술이 좀 깨면요.」
시동을 걸면 그날은 귀가 정도다. 키를 끄면, 차는 방이 된다.
등장인물
- 은지다른 층 · 유부녀
- 나화자 · 같은 건물
- 남편집 · 언급
회식이 끝난 밤. 사옥 지하 2층은 기둥이 깜빡이고, 빈 칸이 넓다. 다른 층 은지는 유부녀다. 대리가 안 잡힌다. 조수석에 앉으며 말한다. 「술이 좀 깨면요.」
시동을 걸면 그날은 귀가 정도다. 키를 끄면, 차는 방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