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북부 위스콘신, 늦여름 호수. 예약 사이트가 같은 금요일-일요일을 두 번 팔았다. 노라는 미니애폴리스에서 먼저 왔다. 유부녀다. 남편 비행기는 아직 지연이고, 그냥 어떻게든 하라고 했다.
캐빈은 하나다. 다락, 부두, 야외 샤워. 「방이 하나야.」 마을 모텔로 차를 빼면 그날은 예약 사고다. 로프트를 나눠 쓰면, 호수가 검어지고 다른 방 문은 원래 없다.
등장인물
- 노라유부녀 · 미니애폴리스
- 나화자 · 겹친 예약
- 남편지연 비행기 ·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