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동거같은 선착장

같은 선착장 — Cabin 성인 시각소설 커버

Cabin

같은 선착장

예약이 두 건이 겹쳤어.

위스콘신 호숫가 캐빈. 유부녀가 다락 사다리를 올려다본다. 「방이 하나야.」 마을 모텔로 가면 그날은 예약 사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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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327회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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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위스콘신, 늦여름 호수. 예약 사이트가 같은 금요일-일요일을 두 번 팔았다. 노라는 미니애폴리스에서 먼저 왔다. 유부녀다. 남편 비행기는 아직 지연이고, 그냥 어떻게든 하라고 했다.

캐빈은 하나다. 다락, 부두, 야외 샤워. 「방이 하나야.」 마을 모텔로 차를 빼면 그날은 예약 사고다. 로프트를 나눠 쓰면, 호수가 검어지고 다른 방 문은 원래 없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