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어퍼웨스트사이드, 전전 시대 투베드. 마지막 저녁 쇼잉. 리스팅에는 슈퍼가 온다고 적혀 있었는데, 카멜 코트의 유부녀 집주인만 아일랜드에 예비 키를 올려 둔다.
「세입자는 내일이야.」 엘리베이터를 타면 그날은 신청서다. 빗장이 걸리면, 빈 집은 더 이상 매물이 아니다.
등장인물
- 카밀라집주인 · 유부녀
- 나화자 · 마지막 신청자
- 남편시카고 · 언급
어퍼웨스트사이드, 전전 시대 투베드. 마지막 저녁 쇼잉. 리스팅에는 슈퍼가 온다고 적혀 있었는데, 카멜 코트의 유부녀 집주인만 아일랜드에 예비 키를 올려 둔다.
「세입자는 내일이야.」 엘리베이터를 타면 그날은 신청서다. 빗장이 걸리면, 빈 집은 더 이상 매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