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태풍 전야. 해변 서프샵은 이미 셔터가 반쯤 내려와 있다. 오너 휘서는 유부녀다. 소금이 눈썹에 말라 있고, 래시가드는 아직 젖어 있다.
「보드만 닦고.」 셔터로 나가면 그날은 폐점으로 끝난다. 왁스룸에 남으면, 폐점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휘서서프샵 오너 · 유부녀
- 나화자 · 단골 라이더
- 남편육지 · 언급
태풍 전야. 해변 서프샵은 이미 셔터가 반쯤 내려와 있다. 오너 휘서는 유부녀다. 소금이 눈썹에 말라 있고, 래시가드는 아직 젖어 있다.
「보드만 닦고.」 셔터로 나가면 그날은 폐점으로 끝난다. 왁스룸에 남으면, 폐점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