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여행왁스

왁스 — 서프 성인 시각소설 커버

서프

왁스

보드만 닦고.

태풍 전야 폐점, 서프샵 왁스룸. 유부녀 오너 휘서가 서프왁스 빗을 놓지 않는다. 「보드만 닦고.」 여기서 셔터로 나가면, 그냥 폐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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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283회2026.08.23

이 작품

태풍 전야. 해변 서프샵은 이미 셔터가 반쯤 내려와 있다. 오너 휘서는 유부녀다. 소금이 눈썹에 말라 있고, 래시가드는 아직 젖어 있다.

「보드만 닦고.」 셔터로 나가면 그날은 폐점으로 끝난다. 왁스룸에 남으면, 폐점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