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여행탱크

탱크 — 다이브 성인 시각소설 커버

다이브

탱크

밸브만 잠가.

야간 보트가 취소된 밤, 다이브샵 충전실. 유부녀 다이브 마스터가 레귤레이터를 놓지 않는다. 「밸브만 잠가.」 부두 문으로 나가면, 그날은 충전 종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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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796회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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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보트가 취소됐다. 샵 바닥은 이미 어둡고, 충전실만 금속과 네오프렌 냄새로 남는다. 민채는 다이브 마스터다. 젖은 웨이브, 탄탄한 종아리, 웻슈트는 허리까지 내려와 있다. 왼손 약지에 반지가 있다. 남편은 다른 섬 보팅이다.

「밸브만 잠가.」 부두 문으로 나가면 그날은 충전 종료다. 남으면, 밸브만 잠그는 일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