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야간 제분. 수문은 이미 차갑고, 제분실 등잔만 노랗다. 밀아는 서른여덟, 이 방앗간의 주인이고 유부녀다. 남편 농장은 추수다.
맷돌 덮개를 놓지 않는다. 「바퀴를 세우지 마.」 포대 사이로 나가면 그날은 포대로 끝난다. 덧문을 닫으면, 포대가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밀아방앗간 주인 · 유부녀
- 나화자 · 야간 일손
- 남편추수 · 언급
야간 제분. 수문은 이미 차갑고, 제분실 등잔만 노랗다. 밀아는 서른여덟, 이 방앗간의 주인이고 유부녀다. 남편 농장은 추수다.
맷돌 덮개를 놓지 않는다. 「바퀴를 세우지 마.」 포대 사이로 나가면 그날은 포대로 끝난다. 덧문을 닫으면, 포대가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