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만남라스트 잉크

라스트 잉크 — Tattoo 성인 시각소설 커버

Tattoo

라스트 잉크

샵 문 잠그면 우리뿐이야.

브루클린 타투샵. 네온을 끄고도 작가가 의자를 비우지 않는다. 「문 잠그면… 라인만 더 볼게.」 계단으로 내려가면 그날은 상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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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803회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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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워크업 샵. 목요일, 마지막 예약 스텐실이 끝났다. 네온은 꺼져 가는데 작가는 빨간 비닐 의자를 비우지 않는다.

루나, 스물일곱, 미혼. 견습은 이미 퇴근했다. 「문 잠그면… 라인만 더 볼게.」 계단으로 내려가면 그날은 상담이다. 데드볼트를 잠그면 가게가 가게가 아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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