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브루클린 워크업 샵. 목요일, 마지막 예약 스텐실이 끝났다. 네온은 꺼져 가는데 작가는 빨간 비닐 의자를 비우지 않는다.
루나, 스물일곱, 미혼. 견습은 이미 퇴근했다. 「문 잠그면… 라인만 더 볼게.」 계단으로 내려가면 그날은 상담이다. 데드볼트를 잠그면 가게가 가게가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루나타투이스트 · 미혼
- 나화자 · 워크인
- 마야견습 · 퇴근 · 언급
브루클린 워크업 샵. 목요일, 마지막 예약 스텐실이 끝났다. 네온은 꺼져 가는데 작가는 빨간 비닐 의자를 비우지 않는다.
루나, 스물일곱, 미혼. 견습은 이미 퇴근했다. 「문 잠그면… 라인만 더 볼게.」 계단으로 내려가면 그날은 상담이다. 데드볼트를 잠그면 가게가 가게가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