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야간 항로 수정. 해도실만 아직 노랗다. 항아는 서른넷, 해도 보정이다. 유부녀다. 선장 남편은 원양이고, 오늘 그녀가 다시 긋는 선이 그가 밟는 침로다.
「자 끝을 잡아.」 보관실로 나가면 그날은 보정으로 끝난다. 큰 탁자에 남으면, 보정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항아해도 보정 · 유부녀
- 나화자 · 야간 보조
- 남편원양 선장 · 언급
야간 항로 수정. 해도실만 아직 노랗다. 항아는 서른넷, 해도 보정이다. 유부녀다. 선장 남편은 원양이고, 오늘 그녀가 다시 긋는 선이 그가 밟는 침로다.
「자 끝을 잡아.」 보관실로 나가면 그날은 보정으로 끝난다. 큰 탁자에 남으면, 보정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