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야간 세션이 끝났다. 모션캡처 볼륨만 적외선을 남기고, 시은은 반사 마커를 놓지 않는다. 유부녀다. 남편 PD는 다른 스테이지에 있다.
「슈트 지퍼가 안 닿아.」 캘리브 완드를 집어 들면 그날은 세션으로 끝난다. 뒤에 남으면, 세션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시은모캡 액터 · 유부녀
- 나화자 · 테크 오퍼레이터
- 남편PD · 다른 스테이지 · 언급
야간 세션이 끝났다. 모션캡처 볼륨만 적외선을 남기고, 시은은 반사 마커를 놓지 않는다. 유부녀다. 남편 PD는 다른 스테이지에 있다.
「슈트 지퍼가 안 닿아.」 캘리브 완드를 집어 들면 그날은 세션으로 끝난다. 뒤에 남으면, 세션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