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여행산장

산장 — 대피소 성인 시각소설 커버

대피소

산장

난로만 살리고.

입산 통제 밤, 해발 산장 난로방. 혜진이 주철 난로 뚜껑을 놓지 않는다. 「난로만 살리고.」 여기서 침낭 선반으로 나가면, 그냥 소등이다.

지금 보기

모든 작품은 완전 무료입니다. 결제·가입 없이 바로 읽습니다.

완전 무료494회2026.08.28

이 작품

입산 통제 밤. 해발 산장 난로방. 장작과 양모. 혜진은 서른넷, 기상 악화 손님보다 산장 지기로 서 있다. 거친 니트, 탄 볼, 짧은 손톱. 남편 산악회는 이미 하산했다.

주철 난로 뚜껑을 놓지 않는다. 「난로만 살리고.」 침낭 선반으로 가면 그날은 소등으로 끝난다. 난로 쪽에 남으면, 산장 당직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