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입산 통제 밤. 해발 산장 난로방. 장작과 양모. 혜진은 서른넷, 기상 악화 손님보다 산장 지기로 서 있다. 거친 니트, 탄 볼, 짧은 손톱. 남편 산악회는 이미 하산했다.
주철 난로 뚜껑을 놓지 않는다. 「난로만 살리고.」 침낭 선반으로 가면 그날은 소등으로 끝난다. 난로 쪽에 남으면, 산장 당직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혜진산장 지기 · 유부녀
- 나화자 · 기상 악화 손님
- 남편산악회 · 언급
입산 통제 밤. 해발 산장 난로방. 장작과 양모. 혜진은 서른넷, 기상 악화 손님보다 산장 지기로 서 있다. 거친 니트, 탄 볼, 짧은 손톱. 남편 산악회는 이미 하산했다.
주철 난로 뚜껑을 놓지 않는다. 「난로만 살리고.」 침낭 선반으로 가면 그날은 소등으로 끝난다. 난로 쪽에 남으면, 산장 당직이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