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
보름달. 염전 야영 데크. 염분이 밤바람에 붙고, 삼각대 타이머만 남는다. 다솜은 서른하나, 염전 가이드이고 야간 사진객이다. 유부녀다. 남편 카메라 팀은 다른 포인트에 있다.
소금 결정 단지를 놓지 않는다. 「신발을 벗어.」 지프를 타면 그날은 철수로 끝난다. 데크에 남으면, 철수가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
- 다솜염전 가이드 · 야간 사진객 · 유부녀
- 나화자 · 여행 사진가
- 남편다른 포인트 카메라 팀 · 언급
보름달. 염전 야영 데크. 염분이 밤바람에 붙고, 삼각대 타이머만 남는다. 다솜은 서른하나, 염전 가이드이고 야간 사진객이다. 유부녀다. 남편 카메라 팀은 다른 포인트에 있다.
소금 결정 단지를 놓지 않는다. 「신발을 벗어.」 지프를 타면 그날은 철수로 끝난다. 데크에 남으면, 철수가 아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