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만남영사

영사 — 필름 성인 시각소설 커버

필름

영사

릴만 감고.

엔딩 크레딧 후, 단관 독립영화관 영사실. 예린이 35mm 릴 플랜지를 놓지 않는다. 「릴만 감고.」 여기서 관객 출구로 나가면, 그냥 폐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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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518회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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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크레딧이 끝난 뒤. 단관 독립영화관, 영사실만 아직 뜨겁다. 예린은 스물여덟, 영사 기사다. 안경 자국, 잉크 묻은 손가락, 오버사이즈 셔츠. 유부녀다. 남편 시사회는 다른 관.

램프 열과 셀룰로이드 냄새. 「릴만 감고.」 관객 출구로 나가면 그날은 폐관으로 끝난다. 남아서 같이 감으면, 영사실이 일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