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클리닉채혈

채혈 — 검사실 성인 시각소설 커버

검사실

채혈

라벨만 붙이고.

야간 응급 검체 후, 진단검사 채혈실. 혈아가 토니켓을 놓지 않는다. 「라벨만 붙이고.」 여기서 원심분리로 나가면, 그냥 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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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665회2026.09.05

이 작품

새벽 세 시, 응급실 한 층 아래. 진단검사 채혈실은 형광등이 반만 켜져 있고, 원심분리기만 아직 돈다. 혈아는 야간 기사다. 스크럽 주머니에 토니켓이 있다. 남편은 위층 응급 스테이션에 있다.

랙에 라벨 안 붙은 튜브가 남았다. 「라벨만 붙이고.」 전화가 울리면 그날은 인계로 끝난다. 받지 않으면, 채혈 의자와 벽 사이가 남는다.

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