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클리닉검안

검안 — 암실 성인 시각소설 커버

암실

검안

빛을 따라오지 마.

마지막 예약이 끝난 밤, 검안 암실. 유부녀 검안사 빛나가 포롭터를 치우지 않는다. 「빛을 따라오지 마.」 대기실로 나가면, 그날은 차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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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무료534회2026.09.05

이 작품

간판이 꺼진 검안 클리닉. 마지막 산동이 끝난 뒤에도 3번 암실만 문이 열려 있다. 검안사 빛나는 서른, 흰 가운에 단정한 단발. 목소리만 부드럽다. 왼손 약지에 얇은 반지가 있다. 남편 안과는 학회다.

사이클로플레직 로그를 잠그고 약장 열쇠를 돌려야 오늘이 끝난다. 포롭터는 아직 얼굴 앞에 걸려 있고, 동공이 열린 채로 초점이 나간다. 「빛을 따라오지 마.」 대기실로 나가면 그날은 차트다. 암실에 남으면, 검안이 검안이 아니게 된다.

등장인물